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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드래곤볼
제목 <벼랑위의 포뇨> 주인공 목소리를 연기할 어린이를 찾습니다.
글쓴이 관리자
글정보 HIT : 4492    Date : 2008-09-25 21:4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천공의 성 라퓨타' 그리고 '벼랑위의 포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4년만의 신작! '벼랑위의 포뇨'가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애니원에서는 '벼랑위의 포뇨'의 주인공인 소스케와 포뇨의 목소리를 연기할 어린이들을 찾고있습니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실기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관심있는 어린이들의 많은 접수 바랍니다.

<자격>
만 13세 이하 대한민국 어린이 남/여

<서류접수 방법>
E-mail : airglow@anionetv.com
제출서류 : 이력서(있는 경우)와 자기 소개서
      이력이 없는 경우, 자기 소개서만 제출
      (사진첨부 필수, 프로필/자유)
      *보호자의 동의 및 확인이 필요함(보호자 연락처 필수기재)
접수마감 : 10월 1일(수) 오후 6시 마감
1차 합격자는 개별통보하며, 접수 시 접수확인 메일을 드립니다.
문의전화 : (02)2071-3122

<작품소개>
2006년의 <게드 전기> 이후로 2년만에 선을 보이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평가가 조금 주춤해지긴 했지만, <이웃의 토토로> <모노노케 히메(국내명: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신작이 발표될 때마다 일본에서는 흥행 기록을 갈아 치웠고, 일본산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헐리우드의 작품들보다 흥행면에서 홀대를 받고 있는 국내에서도 그나마 경쟁이 가능한 유일한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지브리'의 네임밸류를 생각할 때 역시 이번 신작에 대한 세간의 기대는 높은 편이다. 특히나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로 4년만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다시 한 번 진두지휘를 맡았다는 점, 또한 2001년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후로 7년만에 원작, 각본, 감독까지 모두 도맡아 의욕을 보이고 있다는 점 등도 팬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는 부분이다.
바닷가의 절벽 위에 있는 작은 집에서 살고 있는 5살 소년 소스케는 어느날 해파리를 타고 가출한 어린 물고기 포뇨와 만나게 된다. 머리가 유리병에 끼어버려서 곤란해 하던 포뇨를 구해준 소스케는 금세 포뇨와 무척 친해진다. 하지만 오래전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바다의 주민이 되어버린 포뇨의 아버지 후지모토에 의해 포뇨는 강제로 소스케와 헤어져 다시금 바닷속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인간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포뇨는 동생들의 힘을 빌려 아버지의 마법을 훔쳐내어 다시금 소스케가 있는 인간 세계로 향한다. 하지만 포뇨가 훔쳐간 마법으로 인해 바다 세계의 힘의 균형이 깨지면서 예상치 못했던 엄청난 혼란이 일어난다. 바다가 요동치고 폭풍이 일어나고 거대한 쓰나미가 밀려들면서, 결국 소스케가 살던 마을까지 바다에 삼켜져 잠기고 마는데...

<캐릭터 소개>
포뇨 : 인간이 되고 싶은 어린 물고기. 소스케를 만나게 된다.
소스케 : 벼랑 위의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5살짜리 소년. 또래 아이들과 별로 다를 바 없지만 솔직하고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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